보청기_상담테크닉240 [웨이브히어링] 청력검사, 청각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보청기 착용은 언제가 좋을까?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궁금해 하는 질문 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내가 보청기를 언제해야 되는가? 입니다. 보청기구입을 염두해 두었다면 청력검사는 필히 받으셨을 겁니다. 그 검사결과를 토대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본인 스스로가 청력손실(난청)의 정도를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 보청기 구입 여부를 놓고 나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보청기 착용을 해야겠다라고 점점 더 생각하는 횟수가 늘어간다는 것은 그만큼 필요성을 공감한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서 보청기 착용의 필요성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회사에서 회의 시 조금 떨어진 거리의 상대방 말소리 크기가 가물가물하게 들린다거나, 집에서 TV를 보고 있을 때 나도 모르게 리모.. 2014. 3. 29. [웨이브히어링] 청각검사 중에서 임피던스(Impedance) 검사는 귀 어디를 검사한 것일까? 우리가 소리를 듣는 모든 경로를 통털어서 단 한방에 검사를 하는 순음청력검사외에 그 다음 기본적으로 많이 받게 되는 검사가 바로 중이(고막)검사로 흔히 고막의 운동성을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특히 유소아들이 감기에 걸렸을 때 중이염 진행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서도 측정하는 검사가 되겠습니다. 유소아를 키우는 엄마들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되는 검사입니다. 전체 청각 경로중에서 외이도 입구이후 고막이 위치한 중이(가운데 귀)까지의 기능만을 평가합니다. 청각검사의 종류가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피부를 절개해서 속을 꺼내보지 않는 이상 신체 내부를 검사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겠죠. 해부학적 특성 상 "귀"라는 것은 외부에서 구멍(외이도 입구: 귓구멍)이 있고 신체 내부쪽으로 길(외이도)을 따라 들어가 .. 2014. 3. 25. [웨이브히어링] 이명보청기, 이명과 청력손실이 동반된 경우 이명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선택 (케이스리뷰) 이명(귀울음)과 편측성 난청(양쪽의 청력손실 정도가 다른 상태)을 갖고 있는 40 대 후반 남성 분이 이명치료를 목적으로 한의원에 다녀온 이후 추가적으로 보청기를 통한 이명 스트레스 해소를위한 목적으로 내원한 사례 입니다. 지난 주말 배우자와 함께 내원하여 상담을 받으셨습니다. 이명과 청력손실이 동시에 있는 경우 어떻게 적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까? 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사진 www.ixchelwellness.com 제 블로그를 많이 보신 분들은 충분히 아실만 한 그림입니다. 청력을 검사해서 결과를 옮겨놓은 청력도, 즉 오디오그램입니다. 아래 0~20dB 사이가 정상 청력이라고 말하는 범주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우리주변의 생활 소리들을 간단하게 추가해 보았습니다. 아래 케이스.. 2014. 3. 24. (웨이브히어링) 한쪽 귀가 난청인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의 답답한 심정 귀가 두 개이기 때문에 한 쪽 귀만 잘 안들리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제 현장에 있다보면 연령에 상관없이 한 쪽귀만 안들리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이런 분들을 SSD(편측성 난청)라고 부릅니다. 편측성 난청을 갖고 있는 한 초등학생 남자아이를 둔 어머님과 며칠 전에 메일을 주고 받았는데 그 사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어머님의 답답함은 과연 보청기 효과가 있기나 한건지, 있다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 하십니다. 과연 어떨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 어머님께서 질문 주신 내용입니다. 저희 아들은 애기때 부터 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병원에서도 보청기 사용에 회의적이었구요...보청기 구입센터에서 검사 결과는 왼쪽(60-80dB)이구요, 어음테스트는55%정도 나왔습니다. 보청기 착용.. 2014. 3. 18. [오픈형보청기_웨이브히어링] 보청기 선택, 보청기 착용시기 & 효과이야기 보청기 사이즈 선택에 있어서 최근 늘고 있는 고객의 문의나 반응 그리고 제조사에 출시 되는 제품에 있어서 오픈형보청기는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듯하다. 오픈형 보청기를 착용하는 분들을 보면 대략적으로 몇 가지 공통점이 나온다. 보청기 착용시점이 적절했다는 점 그리고 보청기를 통한 적은 증폭량으로도 이제 막 시작된 청력손실을 충분히 보상해 줄수 있기 때문에 보다 자연에 가까운 청취가 가능하니 효과가 매우 높을수 밖에 없다. 사진 www.streetsblog.org 오늘자 포스팅에서는 오픈형 보청기에 대해서는 크게 두 가지를 언급 합니다. " 첫째는 폐쇄감으로 느껴지는 이물감 " > 귓본을 채취해서 개인 맞춤 형태로 제작되는 보청기는 귀 내부에 삽입되기에 말을 할때 울림감이 있을 수 있다. 오픈형 보청기.. 2014. 3. 14. 사춘기에 접어든 내 아이(초등/중등), 귀걸이형에서 귓속형보청기로 교체 시기는? 국어사전에 따르면 사춘기의 정의는 육체적ㆍ정신적으로 성인이 되는 시기로 15~20세에 이른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겠지만 요즘은 상당히 빨리 찾아옵니다. 유소아 시절 부터 보청기를 착용한 아동을 둔 부모님들은 아동의 정서적인 측면외에 사춘기 시기에서 아동이 느끼는 미용적인 측면에서 보청기 사이즈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사진 winmentalhealth.com 보청기를 사용하는 연령 대 중에서 아동이 보청기를 착용한다는 것은 대부분 선천적으로 난청이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아동이 난청이 있다고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 부모가 발견하는 시기는 아주 빠르면 생후 3개월 정도가 되고 늦게 발견되는 경우는 5세~6세 이후가 되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 2014. 3. 7.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