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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_상담테크닉231

[웨이브히어링] 나한테 맞는 보청기를 선택하는 요령과 방법- 보청기 가격과 브랜드에서 고민중일 때 지인에게 선물할 일이 있어서 어제 와인을 고르는 상황이 있었다. 다들 아시겠지만 와인의 종류가 참으로 많다. 그러다보니 와인에 식견이 있는 분이 아닌 일반인이라면 보통 판매자의 추천을 받고 구입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 내 직업으로 하고 있는 보청기를 고객에게 권해드리는 상황을 역으로 생각해 보았다. 사진 www.bitinfos.com 보청기 역시 브랜드(제품과 모델) 종류가 많고 가격대 범위가 넓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나, 누군가 나에게 묻는다면 제품군의 기능상 확대와 소비자가 취할수 있는 선택 범위를 넓게 가져가겠다는 제조사 마케팅의 배려 정도라 간단하게만 언급하고 싶다. 생애 처음 보청기를 구입하게 되는 사람들 그리고 보청기 내구연한.. 2014. 10. 14.
[웨이브히어링] 고령화시대 노인 운전자 2백만, 또 다른 문제는 없을까? 며칠 전 뉴스내용. "고령화 시대 노인운전자 200만" 이라고 헤드라인을 잡았다. 대한민국 인구 비율로 치자면 대략 4%대 이지만 교통사고 위험성이 있다보니 비중있게 다룬 느낌을 받았다. 수명이 길어지고 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다 보니 이슈가 될 수도 있겠다. 내 직업과 연관성을 따지면 하루에 만나는 고객의 상당수가 65세 이상이다 보니 언론에 보도된 부분 외에 또 다른 부분을 지적하고 싶다. 고령화 시대 노인운전자의 청력도 점검해야 될 중요한 요인이 아닐까 생각된다. 사진 articles.courant.com 아래는 KBS 8월 27일자 [이슈&뉴스] 노인운전자 2백만…“치매환자도 운전” 이라는 제목 하에 보도된 내용과 캡쳐 화면임을 밝힌다. 일본에서는 노인 운전자 문제가 심각한데요. 이미 고령화 사회로 .. 2014. 8. 30.
[웨이브히어링 사운드렌즈 전문센터] 안보이는 보청기, 사운드렌즈 III - 실제 착용한 모습중심으로 고객과의 상담 시에 아이패드 미니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다. 오늘 사진첩을 정리하다보니 일자 기준으로 사운드렌즈를 촬영한 사진이 눈에 많이 들어왔다. 최근 2개월 정도 사운드렌즈 상담이 유독 많았다. 웨이브히어링에는 상대적으로 젊은 고객들 방문과 문의가 많은 편이다. 보이지 않는 보청기, 사운드렌즈. 명불허전이다. 사진 northlondonhearing.co.uk 2010년 5월 경, 국내 사운드렌즈를 제작, 생산하는 스타키코리아 교육 담당으로 근무를 하면서 제 블로그 「브라이언송 블로그」에 사운드렌즈를 국내 처음으로 공개를 했다. 벌써 만 4 년이 지난 시간이다. 감회가 새롭다. 런칭 당시 제품명은 오토렌즈(OtoLens)였으나, 얼마 후 사운드렌즈(SoundLens)로 이름이 바뀌면서 최근에는 3번째.. 2014. 8. 15.
[KBS 9시뉴스/웨이브히어링] 노인난청 방치하면 치매위험증가 -인지력, 기억력저하 어제 저녁 9시 뉴스 보도 내용이다. 현실적으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 있구나를 실감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 나로서는 너무도 당연하게 매일 실감하는 내용이다. 매일 출근해서 상담을 진행하는 70세~85세 사이의 어르신을 뵐 때 마다 보청기 착용을 별일 아닌 것처럼 미루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크다. 사진 KBS 뉴스 화면 뉴스 앵커의 첫 멘트이다. 제대로 잘 듣지 못하는 난청 환자가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특히 노인성 난청 환자가 많습니다. 노인들의 난청을 방치할 경우 치매 위험도 높아져, 적절한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지난해 난청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만 28만여 명, 5년 전보다 27% 나 증가 했습니다. 이 가운데 노인의 비중은 45%에 이릅니다. 실제로, 난청이 있는 경우 치매에 걸릴 위험이 일반인보다 2배.. 2014. 8. 8.
[웨이브히어링] 취업 신체 검사용 보청기, 손상된 청력손실로 취업고민 해결방법 청력손실의 원인과 정도는 개인차가 너무 크게 발생합니다. 그런데 20대, 30대 젊은 분들의 경우 취업과 관련하여 신체검사 시 청력손실로 탈락의 고배를 마시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1차, 2차 모두 합격하고 신체검사의 통과 기준에서 살짝 벗어나는 청력손실 정도로 탈락하게 되는 경우는 정말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답니다. 가고 싶은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되어 진로를 변경하는 분들도 보았습니다. 오늘 주제는 신체 검사용 보청기입니다. www.adamarenterprises.ca 평상 시 귀가 좋지 않다라고 본인이 판단하고 있는 분들께서는 청력 손실의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알고 계시기를 바라며 행여 자신의 진로, 승진, 이직 시에 불이익은 없는지 꼼꼼히 따져보시고 직장 생활을 하시기 .. 2014. 7. 21.
내가 느끼는 청력손실, 실생활에서 이 정도면 청각장애등급을 받을수 있을까요? (웨이브히어링-청각장애등급상담) 청력이 정상 범주에서 떨어진다고해서 모두 청각 장애인은 아닙니다. 청력검사를 진행해 보면 정상 범위 바로 아래부터 청각장애로 인정되는 범위까지 그 사이에 검사결과가 속해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청력은 떨어지나 장애등록이 될 수 없는 사이 영역에서 보청기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다수입니다. 내가 느끼는 청력의 문제, 실생활에서 어느 정도여야 장애등록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림 www.doctorsintraining.com 며칠전 제 블로그에 댓글로 질의를 주신 분에 대한 답글 형식의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자신이 실생활에서 주관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을 토대로 실제 어느 정도 들리지 않아야 청각장애로 등록이 되는지 설명드립니다. 게시글과는 관련없지만 제가 현재 한쪽 귀는 아예 안들리고 한쪽 귀는 정상인지 아닌지 모.. 2014.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