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라이언송's 강의,교육,여행173

2013년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청각학과 석사과정 모집안내(11/5~28) 2013년 한림대학교 대학원에서 청각학 석사과정 모집 중에 있습니다. 지난 주 출장 길에 한림대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주말에 시간이 되서 포스팅을 올려드립니다. 이미 준비하시고 계셨던 분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사진 Hallym University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청각학과에서는 2013년도 청각학 석사과정을 모집합니다. ◎ 모 집 과 정(석사학위과정) 청각학과 ◎ 지 원 자 격 가. 국내외 4년제 대학졸업자 및 2013년 2월 졸업예정자 나.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전 형 일 정 가. 원 서 접 수: 2012. 11. 5(월) ~ 11. 28(수) 나. 전 형: 2012. 12. 1(토) 다. 합격자발표일: 201.. 2012. 11. 11.
[다음검색] '많이 본 글'에 올라온 브라이언송의 2개의 포스트 글 [다음 검색] '많이 본 글' 검색 기능이 올해 8월에 오픈되었나 봅니다. 저도 몰랐는데 오늘 제 블로그의 유입로그를 확인하다가 제가 올린 포스팅 글이 이곳에 올라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봐주신 덕분에 감사하기도 하고 더욱 신중해서 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드립니다. 사진 gerions.egloos.com Daum검색공식블로그 에서 소개하고 있는 '많이본글' 내용에 대해서 잠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원하는 정보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많이 본 글'을 소개합니다. 선별된 문서를 검색 결과 내 상단에 노출하여 보다 효율적인 정보 검색이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그럼, '많이본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많이본글'은 사용자의 클릭행태를 분석하여 선별된 문서를.. 2012. 10. 29.
한림대학교 청각학전공 취업박람회: 모의면접관&전문가 초청특강을 마치고 한림대학교 언어청각학부 청각학 전공에서 마련한 2012 청각학전공 취업박람회에 모의 면접관으로 그리고 오후에는 전문가로 초청되어 취업관련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모처럼 찾은 가을 캠퍼스에서 짧은 시간이나마 학생들과 마주할 수 있어서 반가웠으나, 기대 이하로 조금은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사진 wadsam.com 어제 방문했던 한림대에서의 느낀 점을 포스팅하는 이유는 취업을 앞두고 기업체에 취직하는 4학년 학생들그리고 취업을 의뢰하는 지도교수님께서도 참조했으면 하는 차원입니다. 기업체 인사담당자가 어떠한 시선으로, 학생의 어떠한 부분을 보고 학생들을 스카웃 하는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전 시간에는 면접관으로서 11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 1일로 실전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면접관인 저를 1지.. 2012. 9. 22.
청각분야를 공부하고 싶다는 공대 학부생께 드리는 조언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보라는 제 블로그 소개글을 보고 메일을 보내주신 한 공대생 이야기입니다. 진로에 관한 메일을 보면 질문이 대동소이하면서도 그 면면을 보자면 각자 다름이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니 딱 꼬집어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어차피 자신이 뚫고 가야할 길이기 때문입니다. 사진 fu-berlin.de 이메일을 통해 들어온 공대 4학년 학부생의 진로 고민인데, 언제나 타인의 진로 고민에 대한 글을 쓰자면 조심스러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제가 업계를 대표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 쪽 진로를 너무나 밝게 바라보고 업계에 입문하려는게 아닌지 등등의 노파심이 생기게 됩니다. 또 하나, 아직은 사회 생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점도 이해는 가지만 진로에 대한 고민을 늘어 놓으며 가려는 길이 평탄해 .. 2012. 9. 11.
영어영문학/언어학 전공 후 호주 유학을 고려 중인 대학원생께 드리는 조언 배움의 즐거움에 깊이 빠져 계신 한 대학원생의 메일입니다. 현재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보다 실용적인 학문을 통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있는 학문으로 청각학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메일 받을 때 마다 저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라는 사실에 다시 한번 블로깅 활동에 보람을 느낍니다. Y님,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진 cslc.nd.edu 현재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전공하신 대학원 학생이 호주 유학과 관련하여 메일을 주셨습니다. 메일 주신 분의 전공만 놓고 보았을 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청각학을 석사부터 시작하는 여타의 외국 대학원 커리큘럼을 놓고 보자면 아주 훌륭합니다. 영어를 전공하셨고 언어/청각학의 기본이 될 수 있는 언어학도 하셨기에 청각학을 하시기에는 기본.. 2012. 8. 21.
청각학과 교수님들 보세요, 이런 점들이 청각학 전공학생 진로고민입니다. 청각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 학부생들이 메일을 통해서 진로 고민을 해 올때면 그때마다 해주고픈 이야기가 크게 없기 때문에 당혹스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저학년 일수록 더더욱 그렇습니다. 저 역시 제가 살아온 길을 되짚어 보면 지금 현재 만족하면서 살아가고 있지 않은 사람이기에 요즘 말로 부끄럽답니다. 대신 국내 대학교 청각학 교수님들께서 진로 상담시에 참고하셨으면 해서 포스팅을 올려드립니다. 사진businessproductivity.com 회사에서 직원들을 이끌고 있는 입장이고 또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나중에라도 사람한테 사기는 당하지 않겠구나 할 정도로 사람보는 눈은 생긴 것 같습니다. 20대 초반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자신의 앞날에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하루 일과가 아닐까 생각합니.. 2012.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