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송's 강의,교육,여행162 2012년 마지막 보청기(난청)센터 오픈닝 교육일정공지(11/20~21)[마감] 2012년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신규 오픈 교육 일정이 잡혔습니다. 10명 이내로 소수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7분이 참석하기로 되어 있으시고 3분만 추가로 선착순 예약을 받겠습니다. 사진 en.wikipedia.org 교육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해당 교육 일정에 평소에 궁금하셨던 내용을 마구마구 질문해 주셔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실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교육 일정표 일 시 : 2012년 11월 20일 ~ 21일 장 소 : 스타키 코리아 B1 소회의실 11/20(화) 일정 시 간 교 육 내 용 교육 담당자 09:30 – 10:10 생산공정 견학 부장 정회령 10:30 – 12:00 기초 음향학 기초 청각학 청각기관 해부 및 생리 차장 노종윤 13:00 – 14:00.. 2012. 11. 12. 2013년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청각학과 석사과정 모집안내(11/5~28) 2013년 한림대학교 대학원에서 청각학 석사과정 모집 중에 있습니다. 지난 주 출장 길에 한림대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주말에 시간이 되서 포스팅을 올려드립니다. 이미 준비하시고 계셨던 분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사진 Hallym University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청각학과에서는 2013년도 청각학 석사과정을 모집합니다. ◎ 모 집 과 정(석사학위과정) 청각학과 ◎ 지 원 자 격 가. 국내외 4년제 대학졸업자 및 2013년 2월 졸업예정자 나.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전 형 일 정 가. 원 서 접 수: 2012. 11. 5(월) ~ 11. 28(수) 나. 전 형: 2012. 12. 1(토) 다. 합격자발표일: 201.. 2012. 11. 11. [다음검색] '많이 본 글'에 올라온 브라이언송의 2개의 포스트 글 [다음 검색] '많이 본 글' 검색 기능이 올해 8월에 오픈되었나 봅니다. 저도 몰랐는데 오늘 제 블로그의 유입로그를 확인하다가 제가 올린 포스팅 글이 이곳에 올라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봐주신 덕분에 감사하기도 하고 더욱 신중해서 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드립니다. 사진 gerions.egloos.com Daum검색공식블로그 에서 소개하고 있는 '많이본글' 내용에 대해서 잠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원하는 정보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많이 본 글'을 소개합니다. 선별된 문서를 검색 결과 내 상단에 노출하여 보다 효율적인 정보 검색이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그럼, '많이본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많이본글'은 사용자의 클릭행태를 분석하여 선별된 문서를.. 2012. 10. 29. 한림대학교 청각학전공 취업박람회: 모의면접관&전문가 초청특강을 마치고 한림대학교 언어청각학부 청각학 전공에서 마련한 2012 청각학전공 취업박람회에 모의 면접관으로 그리고 오후에는 전문가로 초청되어 취업관련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모처럼 찾은 가을 캠퍼스에서 짧은 시간이나마 학생들과 마주할 수 있어서 반가웠으나, 기대 이하로 조금은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사진 wadsam.com 어제 방문했던 한림대에서의 느낀 점을 포스팅하는 이유는 취업을 앞두고 기업체에 취직하는 4학년 학생들그리고 취업을 의뢰하는 지도교수님께서도 참조했으면 하는 차원입니다. 기업체 인사담당자가 어떠한 시선으로, 학생의 어떠한 부분을 보고 학생들을 스카웃 하는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전 시간에는 면접관으로서 11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 1일로 실전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면접관인 저를 1지.. 2012. 9. 22. 청각분야를 공부하고 싶다는 공대 학부생께 드리는 조언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보라는 제 블로그 소개글을 보고 메일을 보내주신 한 공대생 이야기입니다. 진로에 관한 메일을 보면 질문이 대동소이하면서도 그 면면을 보자면 각자 다름이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니 딱 꼬집어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어차피 자신이 뚫고 가야할 길이기 때문입니다. 사진 fu-berlin.de 이메일을 통해 들어온 공대 4학년 학부생의 진로 고민인데, 언제나 타인의 진로 고민에 대한 글을 쓰자면 조심스러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제가 업계를 대표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 쪽 진로를 너무나 밝게 바라보고 업계에 입문하려는게 아닌지 등등의 노파심이 생기게 됩니다. 또 하나, 아직은 사회 생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점도 이해는 가지만 진로에 대한 고민을 늘어 놓으며 가려는 길이 평탄해 .. 2012. 9. 11. 영어영문학/언어학 전공 후 호주 유학을 고려 중인 대학원생께 드리는 조언 배움의 즐거움에 깊이 빠져 계신 한 대학원생의 메일입니다. 현재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보다 실용적인 학문을 통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있는 학문으로 청각학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메일 받을 때 마다 저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라는 사실에 다시 한번 블로깅 활동에 보람을 느낍니다. Y님,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진 cslc.nd.edu 현재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전공하신 대학원 학생이 호주 유학과 관련하여 메일을 주셨습니다. 메일 주신 분의 전공만 놓고 보았을 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청각학을 석사부터 시작하는 여타의 외국 대학원 커리큘럼을 놓고 보자면 아주 훌륭합니다. 영어를 전공하셨고 언어/청각학의 기본이 될 수 있는 언어학도 하셨기에 청각학을 하시기에는 기본.. 2012. 8. 21.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