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5개 구별 치매 환자 현황,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일까?
서울 25개 구별 치매 환자 현황,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일까? 서울의 치매 환자는 과연 얼마나 될까요? 서울광역치매센터가 공개한 2025년 기준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65세 이상 인구는 약 184만 명이며, 이 가운데 치매 환자는 약 16만 3,000명으로 추정됩니다. 65세 이상 치매 유병률은 8.86%로, 서울에 거주하는 어르신 약 11명 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셈입니다. 다만 치매 환자 수와 치매 유병률은 서로 다르게 봐야 합니다.추정 환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송파구로 약 9,605명입니다. 이어 강서구 9,414명, 노원구 9,203명, 은평구 8,971명 순입니다. 이들 지역은 서울에서도 전체 인구와 고령인구 규모가 큰 지역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반면 65세 이상 인구 중 치매 환..
2026.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