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어르신 들의 대표적인 질환은 관절염, 고혈압 입니다. 이 질환으로 약을 복용하시기 시작하면 상당히 긴 시간동안에 걸쳐 드시게 됩니다. 이 질환과 더불어 청력손실까지 더해져서 중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사진aplaceformom.com

 

 

 

지난주 KBS 아침 뉴스(2013.12.02)에 소개된 내용인데 기자 멘트와 설명이 아주 정확 합니다. 70대 이후 부모님을 두신 40~50대 자녀 분들께서는 꼭 알아 두셔야 합니다. 부모님 청력과 관련하여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만 뽑았습니다. 뉴스 인터뷰에는 저의 페친 보아스 이비인후과 오재국 원장님 인터뷰도 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방송 출연이 많으세요.

 

 

 

치매는 당사자보다 케어하는 가족이 너무 힘이 드는 질환이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적인 차원애서 준비해야 합니다.

 

 

 

 

 


KBS 아침 뉴스(2013.12.02)에 소개된 내용

 

 

 

 

 

 

나이가 들면 귀가 잘 들리지 않아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적잖은데요. 자연스런 노화이긴 해도 겪는 당사자와 가족들은 상상 이상으로 불편하다고요. 난청으로 우울증이나 치매를 겪는 경우도 많습니다.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방하고 관리해주는 게 중요한데요.

 

 

어르신들에게 흔히 찾아오는 3대 질환이 있어요. 관절염과 고혈압을 비롯해 바로 '난청'이 여기 해당됩니다. 귀의 신경이 노화돼서 생기는데, 나이 들면 당연한 거다 하고 방치하다가는 더 큰 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화가 단절되면, 인지기능까지 현저하게 떨어지거든요. 특히 어르신 본인은 자각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가족들의 관심이 꼭 필요합니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어르신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70세 이상 노인 열 명 중 7명이 노인성 난청인데요.

대부분 그 증상을 당연히 여기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인성 난청은 달팽이관과 청신경이 노화돼 발생합니다. 특히 소음에 많이 노출될 경우 청력이 빨리 쇠퇴하니까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들어서 이어폰 끼는 분들도 많아지고 소음 환경에서 작업하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낮은 연령대에서 소음성 난청이 생기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고요. 소음성 난청이 있는 분들은 노인성 난청이 훨씬 더 빨리 오게 되고요. 소음성 난청에 의한 노인성 난청이 오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노인성 난청이 생기면 원활한 대화를 하기가 어렵죠. 환자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난청 때문에 대화가 줄어들면 대인기피증이나 심각한 우울증으로 발전하기도 하고요.심지어 치매 위험까지 높아진다고 합니다.

 

 

 

 

 

 


가벼운 경우엔 두 배에서, 고도 난청일 때는 무려 다섯 배까지 치매 위험이 늘어나는데요.

 

 


"노인성 난청은 뇌로 들어가는 청각 자극이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뇌에 대한 자극이 줄어드는 치매와도 연관이 있을 수 있고요. 최근 들어서 소음성 난청과 노인성 난청의 (연령대가 낮아지며) 치매가 나타나는 경우도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귀를 통해 들어오는 정보의 양이 확 줄기 때문에 치매가 촉진되는 거죠.

 

 

 

그런데 난청이 심해져도 정작 본인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데요.그럴수록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난청일 경우, 비슷한 말이나 스,츠,크,프 같은 자음의 구분 이 힘들고요. 특히 여성과 아이가 내는 고음을 알아듣기 어렵습니다. 말소리가 중얼거리는 것처럼 들리고, 귀 울림도 난청의 신호가 됩니다.


 

 

 

 

 

 

 

 

 

 

 

 

 

 

 

 

 

 

 

 

 

 

 

 

난청이 있는 부모님과의 올바른 대화법

(정말 중요한 대목입니다)

 

 

 

 

 

 

 

 

부모님이 이제 보청기 착용하셨다고 주변의 친구, 가족 등 말소리들을 바로바로 또렷하게 구분해서 알아들으시지는 못합니다. 뇌가 다시금 말소리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능이 저하된 신체의 감각기관(귀와 뇌)이 회복하는데는 일정기간 시간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점진적으로 좋아집니다.   

 

 

 

 


 

 

 

본 뉴스는 아래 유트브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6분 소요)

 

 

 

 

 

 


 

 

 

 

 

 

 

 

 

 

 

 

 

 노인난청, 적절한 시점에서 보청기 착용으로 치매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세요.

 

보청기 착용 시점이 늦어지면 보청기를 착용해도

말소리가 또렷또렷하지 않게 됩니다. 

 

 

 

 

 

 

 

웨이브히어링은 현재 대한민국 국민 70%가 사용하고 있는 세계적 브랜드를 청각전문 서비스를 통해서 케어해 드리는 보청기 전문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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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라이언송 브라이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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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원봉사자 2014.01.08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공립단체에서 노인분들을 위해 주말마다 봉사활동을 다닌답니다. 제가 활동하는 기독교 단체가 있는데, 우연찮게 재미삼아 시작한 일이 어느새 자부심까지 갖게 되었답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 중에 몇 분들은 넋놓고 계시면서 혼잣말도 하시고 그러십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거라고는 그분들 식사챙겨드리고 청소해드리고 한답니다. 많은 분들이 보람찬 일에 동참해 주시면 좋을텐데 생각처럼 되지않는게 봉사일겁니다.
    봉사 활동 시작하고나서 치매걸린 어르신들이 계속 마음에 걸렸어요. 건강관련 블로그 돌아다니다보니 알게된거지만 난청도 치매에 심각하다고 하니, 앞으로 귀안좋으신 분들을 위해 잘 살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여러 단체에서 어서빨리 좋은 대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브라이언송 2014.01.0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들어 우리 주변에 치매 어르신 분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어제 특정 인물의 사망과 관련하여 치매가 뉴스로 또 나오더군요.
      난청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보청기를 하시는 것도 치매를 예방하는 한 방법이 됩니다. 꼭 문제 생겨서 하면 많이 늦습니다.
      청력관련 문제는 예방만이 사태 악화를 막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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