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수명이 높아짐에 따라서 이제 나이 60은 예전 60세가 아닙니다. 실제로 나이드신 분들을 뵈면 정말 50대로 보일정도로 예전과 사뭇다름을 느낍니다. 나름 건강에 대한 관심과 건강 관리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쓰고 살아가다 보니 자연적으로 생각도 젊어지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보청기에 대한 인식도 조금은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물론 그 반대로 아무런 의식없이 보청기를 하기도 합니다. 청력손실이 있는 분들 가운데 보청기 처방을 권고하면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십니다. 내 나이가 벌써, 아니면 나만 그런가? 하는 생각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요즘은 다양한 연령대에서 보청기를 사용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보청기를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은 자신의 청력이 정상이 아니고 보청기를 통해서 소리를 증폭해서 듣기 때문에 일종의 자격지심이 있습니다. 너는 들려? 나는 안들리는데 하고 상대적인 박탈감 같은 심리적인 피해 의식이 있습니다. 또한 청력손실과 같은 난청 문제도 우리 건강 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대한 부분은 비슷한 연령또래 분들과 비교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자연스레 시력이나 치아는 자연스레 이야기 하면서도 청력손실(귀)문제에 있어서는 어딘가 모르게 밝히거나 노출되는데 있어 꺼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극이 현실적인 상황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보청기를 사용하시면 지금보다 불편함이 없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면 내심 얼굴이 굳어지는 분들이 계십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조금 높은 편인것 같습니다. 사람이 난청이 있어서 본인 스스로가 그것을 받아들이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내 나이가 몇인데... 하시는 반응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자연적인 청각 기능의 감소로 흔히 난청이 나타나는 65세 이후에 보청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연령층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유럽(독일, 영국, 프랑스) 3국과 미국의 그래프 이지만, 연령별 패턴이 국가 상관없이 비슷한 모양을 나타냅니다. 필자가 국내 난청 환경과 인구를 지켜봐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보청기는 나이가 들면 하는 것"이라는 생각은 어느 정도 맞지만, 요즘에는 꼭 그렇지많은 않다는 점 기억하시고 또 다른 심적 스트레스를 받지 마시고 지금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난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올바른 건강관리의 한 측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청기 착용 시기를 놓치면, 그 만큼 보청기 효과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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