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머리 속을 비워야 겠다고 생각이 들때는 영화를 보곤합니다. 영화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2시간 남짓 동안 머리를 비워두고 어두운 스크린을 통해서 메세지를 전달받는 그 느낌이 특히나 좋기 때문입니다. 보통 영화를 고를 때는 인터넷 서핑을 통해서 보고 싶은 영화를 고르는데, 이젠 영화를 많이 봐서 느낌이 옵니다. 바로 그 느낌이 온 영화가 말더듬을 주제로 한 영화, 킹스 스피치입니다. 동영상 예고편을 봤는데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영국식 엑센트입니다. 지금 보고 싶은데, 3월에 개봉한답니다. +_+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다 부문인 12개 부문에 후보에 올랐습니다. 오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이렇게 4개 부문에서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개봉일이 기다려지는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왕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조지 6세(콜린 퍼스). 하지만 그에겐 말을 더듬는 치명적인 콤플렉스가 있다. 괴짜 언어치료사인 라이오넬 로그(제프리 러쉬)를 찾아온 엘리자베스 왕비( 헬레나 본햄 카터)의 “내 남편은 연설을 해야 해요”라는 대사로 시작된다. 왕비의 말에 조지 6세의 콤플렉스 치료에 나선 라이오넬 로그(괴짜 언어치료사)는 기상천외한 방법을 동원한다.


조지 6세(왕)의 배 위에 올라앉은 엘리자베스 왕비, 턱을 풀어주기 위해 세게 볼을 흔드는 조지 6세(왕)의 모습, 크게 소리치는 모습 등 한 나라의 근엄한 왕과는 어울리지 않는 행동들은 큰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예고편 동영상에서는 짧은 시간이지만 말더듬이 조지 6세로 분한 콜린 퍼스, 괴짜 언어치료사 제프리 러쉬, 엘리자베스 왕비 헬레나 본햄 카터의 연기를 살짝 엿볼 수 있다.


말더듬이 국왕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킹스 스피치’는 내달 3일 개봉된다.

출처: [티브이데일리=전영선 기자 news@tvdaily.co.kr]



아래 동영상은 유튜에서 검색한 영화 예고편 동영상입니다. 영국식 엑센트 한번 들어보실래요? 저 개인적으로는 영국식 억양을 듣게 되면 고급스운 느낌을 받거든요. 자막 스크립트 없이 들어보세요. 영화 주제가 "말더듬(Stuttering)"이다 보니 주인공의 말더듬는 상황, 감정이 북받쳐서 말을 쏟아 내는 느낌을 좀 더 리얼하게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말더듬 대해선 제가 일전에 제 블로그에 포스팅 한 적도 있습니다.

 


가끔씩 외국 영화를 볼 때 영어 발음 그대로 들어보시면 영화 보는 느낌이 조금은 색다를 껍니다.

 







동일한 예고편으로 한국어 자막이 들어있습니다.
바로보기 ☞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6439&mid=1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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